2009년 11월 07일
~~~~~~~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사 드리고요 ! !....

2009 11 06_ 명학역 출발 수리산 넘어 수암봉 지나 병목안 으로...

오래만에 조금 긴코스의 산행을 하는 날 이다. 그러나 안양쪽 명학역에서 모이기로 하여 집에서는 한시간 정도 걸리는 그런 여유있는 아침이다. 집앞에서 석수역가는 버스를 타고 석수역에서 1호선 기차로 명학까지 가니 약 15분 정도의 시간이 남는다. 벌써 와있는 팀원들도 있....

2009 11 03_ 다락원 능선올라 포대능선 만나 신선대 넘어 마당...

아침에 일어나니 새벽엔 영하 4도였는데 현재기온은 영하 2도라고 한다. 서둘러 겨울 장비로 교체를 하고 출발을 서두른다. 오늘은 포대능선을 오르는데 다락원 길로 오르기로 계획을 잡았다. 도봉산역 1번출구옆 도로 위에 마련된 육교 위에서 만나 횡단보도를 건너 조금 의정....

2009 10 30_ 신우초교 출발 삼성산 자락 제3말바위 지나 열녀...

오늘은 지난번 삼성산 암반 국기봉 지류능선 다섯 개중 중간에 있는 제3말바위 능선을 오르려고 신림역 3번 출구에 모인다. 삼성산 북부능선중 제일 우측엔 무너미로 내려가며 연꽃바위를 넘은 능선 그리고 다음능선은 아직이고 세 번째 능선에 제5팔봉 전망대 능선이고 이번에는....

2009 10 27_ 운주사 출발 운악산 넘어 미륵바위 지나 하판리로...

지난달 사정상 횡단을 못하고 현등사로 내려갔던 운악산을 오늘은 운주사에서 정상올라 하판리로 횡단 산행을 하려 상봉역에 모였다. 조금 떨어진 곳에 자리한 상봉터미널에서 4800원을 주고 화현면으로 가는 운악산행 시외버스에 몸을 맡긴다. 남양주 쪽에서는 조금 밀리는듯....

2009 10 23_ 삼성산 거북바위 찾고 깃대봉밑 제5팔봉전망대 탐...

오늘은 바위를 잘 타는 지인과 둘이서 처음 가보는 바위 산행을 시작한다. 신림역에서 만나 산복도로를 오르는 132번을 타려 했는데 5522A번이 더 먼저 온다. 텅빈 버스에 몸을 맡기고 한참을 오르더니 벌써 삼성산 주공 아파트 앞을 알리는 방송이 나온다. 얼른 일어나 정류장에....

2009 10 20_ 소요산 자재암 들러 백운대 돌고 의상대 올라 절터...

오늘도 또 지하철 산행이다. 그러나 소요산은 요즈음 와서 지하철 연계가 되지만 전엔 신탄리행 열차를 이용해야 하는 곳이었다. 다행 스럽게도 구로역 기준으로 아침 7시48분차가 있어 동료들의 역마다 시간을 알려 차질이 없게 제일 앞칸에 타자고 약속을 해 놓았다. 나는 신도...

2009 10 16_ 청계산 옛골에서 매봉 올랐다 터미널로 내려와 시...

며칠 전부터 금요일에 비가 온다고 기상청 홈에 떠있다. 그래서 며칠 전 공지 올릴 때 우중 산행이라는 토를 달았다. 코스는 두가 지로 준비해 비가와도 안전한 코스도 마련해 가벼운 마음으로 양재역 7번출구로 향한다. 전부 모여 4432번을 타고 종점에 내렸다. 간단히 몸을 풀고...

2009 10 13_ 산정호수에서 자인사 길로 명성산 억새밭 올라 비...

아침부터 괜히 마음이 급해진다. 의정부에서 8시 20분에 떠나는 산정호수 가는 138-6번을 타려면 6시 조금 넘어서 집을 나서야 한다. 새벽부터 설쳐 지하철로 의정부역에 도착을 해 계단을 내려서니 벌써 많은 님들이 집합을 해 있다. 전부들 정시 전에 도착을 해 좌석버스 정류....

2009 10 09_ 광교 저수지 출발 광교산 넘어 백운산 자락 백운호...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할 일없이 시간을 보낸다. 다른 때도 이런 날이 있지만 오늘도 5시경에 깨어 잠이 오질 않는다. 하루에 서너시간 자고 산행을 하면 힘들 터인데 하는 걱정이 앞선다. 오늘따라 모이는 곳이 구로 역인 데 우리집에서 30분 거리이다. 컴퓨터와 접견을 하다가 8....

2009 10 06_ 진관 계곡에서 비봉 능선 올라 웨딩바위 돌고 구기...

오늘 드디어 오르고 싶었던 진관 계곡의 웨딩바위를 찾아가는 날이다. 구파발역 3번출구에서 집함 7724번 버스를 기다리나 정류장이 뒤쪽으로 옮겼단다. 이동을 하여 공사장 앞 임시 정류장에서 무려 38분을 기다려 버스를 타고 진관사에 도착을 하게 된 시각은 11시가 다 되었다....
 
by 도시애들 | 2009/11/0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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