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_0925 [걷고 싶은 서울길] 서리풀 숲길 고속 터미널역에서 방배역까지.... by 도시애들

 

 [걷고 싶은 서울길] 서리풀 숲길 고속터미널 역에서 방배 역까지....

 

 

 

 오늘의 고속 터미널역 - 허밍웨이길 - 반포1교 - 서래마을 특화거리 입구 - 서울 프랑스학교 - 방배 중학교 - 몽마르트 산책로입구 - 몽마르뜨 공원 - 외곽길한 바퀴 - 반포배수지 - 서리풀 구름다리 - 서리풀 공원입구 - 할아버지쉼터 - 방일초교갈림길 - 아파트 갈림길 - 청권사 갈림길 - 청권사 쉼터 - 청권사 - 방배역. 오늘의 코스는 이렇게 끝이 난다. 오늘의 코스 총 거리는 4.8 km 이고, 코스 진행에 걸린 시간은 휴식시간 빼고 1시간 45분 이다. 원래 코스 거리는 4.4 km 이고, 원래 코스 진행 시간은 1시간 반이다. 지난번에 누에다리 에서 부터는 한번 소개한 곳이라 몽마르뜨 공원에서 조금 자세히 도는 바람에 조금 오버.

 

 이번 코스는 고속터미널 역에서 시작해 먼저는 서울 성모병원 뒷산 길을 돌아 누에다리를 건너 몽마르뜨 공원으로 들어오는 것하고 오늘은 고속터미널 역에서 시작해 천변으로 동작역에서 시작되는 허밍 웨이 길을 따라 반포 1교 까지 간다음 육교를 건너 서래 마을 특화 거리로 들어서 밤엔 멋질 것 같은 멋진 풍의 길을 따로 경사길을 오르면 왜 이동네에 있는 공원이 몽마르뜨 공원인지를 알 게 해주는 서울 프랑스 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마침 하교 시간이라 초교 5학년 또래로 보이는 아이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한국 아이들 같이 생긴 아이들과 프랑스 아이들이 전부 대화는 봉주르다. 이곳을 지나 방배 중학교 삼거리에서 좌회전 한다.

 

 그 길로 한참을 걸으면 숲으로 들어서는 계단이 보이는데 이곳을 조금 오르면 몽마르뜨 공원앞 배수지가 나온다.  이어 몽마르뜨 공원을 크게 한 바퀴를 돌면서 온갖 꽃들과 나무와 대화를 즐기면 된다. 우측 끝에 가면 누에 다리가 보이고 또 누에조각도 보인다. 코스에는 없지만 또 한번 소원을 빌어 보았다. 그리고 다시 외곽길을 한 바퀴 돌아 배수지 입구에 도착을 한다.  배수지길로 내려오면 길을 건너는 서리풀 다리를 건너게 되고 이곳에서부터 서리풀 공원으로 들어서게 된다. 서리풀 공원에서 할아버지 쉼터 길로 내려가 넓을 길 따가 계속가면 청권사 쉼터가 나오고 담장을 끼고 내려가면 청권사 정문이 나오고, 바로 방배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