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 나들이 - 매봉역에서 상류로 걸어 올라 정부과천청사역까지... by 도시애들



 


양재천 나들이 - 매봉역에서 상류로 걸어 올라 정부과천청사역까지...



 
             
추웠던 날씨가 조금 풀린것 같아 지난번 낙하리에서 임진강까지 걸었던 몸 생각을 하며,

조금씩 천천히 늘려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우선 오가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 걷는

힘을 보태보려 가까운 곳을 생각하게 되었는데 당분간은 전철이 닿는 코스를 택해 평탄한

길을 걸어보려 생각해 낸곳이 한강의 지류 천변을 걷는것이 좋을것 같다고 생각을 하였다.


            

  안양천과 양재천 그리고 청계천을 생각해 보았는데 안양천은 겨울철에 바람이 심한 관계로

조금 미루고 우선 양재천을 택해본다. 지난 기억을 더듬어 매봉에서 출발 양재천을 거슬러

올라 관문 사거리를 지나 과천역앞 중앙공원을 거쳐 정부과천청사역까지 걸어본 코스이다.




오늘 걸어온 길을 산길샘 지도로 보면...



오늘 코스의 시작점인 3호선 매봉역 4번출구 앞에서...



안양천 둑방에 올라서면 건너편 서울 남부 혈액원이 보이고 밑으로 내려서...



양재천 카페거리 앞 작은 무대같은 섬 징검다리...



양재천 카페거리 끝쪽에 조성된 보 에 활기찬 물줄기가...



서초 문화 예술공원 정문쪽에서 뒤 돌아 본...



서초 예술공원 입구로 가는 무지개 다리 전경...



우면산 터널 앞길 구암교 지나 올려다 본 관악산 하늘 길...



우측으로 가면 선바위역이고 좌측은 경마공원 방향...



스모그가 끼어 선명하지 안아 더욱 포근한 관악산 스카이 라인...



관문 체육공원 밑에 한가히 노니는 왜가리...



과천 중앙공원으로 올라와 첫번째 만나는 현충탑...



관악산을 미니어쳐로 만들어 놓은 것인데 많이 회손이 된듯...



중앙공원 끝에 마련된 커다란 분수와 조형물...



오늘의 종점인 정부과천청사역 1번 출구앞에서 마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