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역에서 따릉이 타고 행주산성 돌아 월드컵 공원으로... by 도시애들


방화역에서 따릉이 타고 행주산성 돌아 월드컵 공원으로...

 

 

지난달 말일날 그러니까 4월 30일날 구리 둘레길 1, 2코스를 진행 하면서 오래 만에 등산 길로

아차산을 넘고 망우산을 넘어 내려 오다가 커다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며 양쪽 손 바닥과 무릎을

다쳤는데 며칠이 지나도 다행이 크게 아픈 곳이 발견 되지는 않았다. 그래도 며칠 지나봐야 확실히

알 수 있기에 1일은 구리 둘레길 완주 기념품 수령차 갔었는데 그만 근로자의 날이라 휴관 이었다.

 

그리하여 2일날 걸음을 많이 걸으면 무리일 것 같아 강변역에서 자전차로 구리 한강 공원을 경유해

장자호수 생태체험관에 가서 기념품수령, 인증사진도 찍고 돌아왔다. 그러나 자전차 탈땐 몰랐는데

걸음을 걸을 때 왼쪽무릎 통증을 느끼게 되어 오늘은 걷는 것은 생략하고 가끔씩 가던 코스를 생각

지하철로 방화역 4번 출구 앞에있는 따릉이 자전차로 월드컵 공원까지 가는 코스를 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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