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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_0502 목포에서 해남지나 진도대교 건너 굴포리 까지....

목포에서 해남지나 진도대교 건너 달려 굴포리 까지....여행 일자: 2010년 05월 02일어제의 저녁 여파로 아침 8시쯤 일어나 하루의 일정을 의논해 본 뒤 아침을 적당히 때우고 진도로 향한다. 목포에서 진도를 하루에 한 바퀴 돌아보고 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그래도 진도를 꿰뚫고 있다는 나을 믿고 늦은 아침에 출발을 서두른다. 가뜩이나...

<210> 다섯쨋날, 접도에서 회진리 신비의 바닷길로...

진도의 남도석성, 그리고 배중손 사당을 지나 이제 접도에 도착해 접도 수품 항도 보고 또 한 바퀴 돌아보다가 너무도 아름다운 해안을 보기 위해 남망산을 올랐다. 동네 뒤로 난 길은 연결이 되어있지 않아 다시 나오며 찾은 시멘트 길로 남망산 중턱까지 올라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남망산 쥐바위에 올라 동, 서, 남, 북 몇바퀴를 돌며 다도해라는 의미를 느낄...

<209> 다섯쨋날, 탑립골 공원 들러 접도 남망산 올라...

오늘 여행을 시작 남도 석성을 지나 굴포리 배중손 장군 사당까지 돌아 보고 산 중턱을 달리는 여귀산 산복도로를 오르기 시작하였다. 달리는 내내 우측 밑으로 펼쳐지는 바닷가 해안의 표정은 하루종일 달려도 피곤하지 않을 것 같은 그런 풍광을 제공하였다. 산복도로 중간지점에 밑으로는 귀성마을이 펼쳐지고 위로는 국립 남도 국악원이 눈길을 잡는다. 국악원도 궁금...

<208> 다섯쨋날, 남동리에서 굴포리 지나 죽림리로...

어제와는 아주 달리 오늘의 날씨는 파란하늘이고 또 억수 같이 퍼붓던 비가 공기를 맑게 해줘 멀리 있는 섬들도 아주 잘 보이는 날이다. 아침에 일어나 팽목항을 달려가 어제의 충충했던 때 본 이미지를 지워 버리고 오늘은 상큼한 바다를 보았다. 서망을 지나 진도의 명물 남도 석성에 도착해 성둘레를 한 바퀴 돌아보고 성 안쪽 마을도 둘러보았다. 이어 남도 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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